아이의 소중한 보물이
머무는 둥지,

NeStory아이가 자신의 그림에서 태어난 분홍 곰 친구를 바라보고 있어요. 곰 옆에 '내 그림이! 친구가 됐어!'라고 적혀 있어요.

사진 한 장으로 시작해요.
아이의 작품과 장난감이 특별한 친구가 되어
대화하고, 놀고, 추억으로 남아요.

이런 고민,
한 번쯤 있으셨나요?

  1. 여러 장 쌓인 아이의 크레용 그림과 만들기 작품

    아이의 그림과 작품들,
    보관하긴 어렵고 버리긴 아쉬워요.

  2. 곰 인형과 자동차·블록·공·공룡 장난감

    아이의 애착인형과 장난감,
    어디든 들고 다니기는 어려워요.

  3. 하트와 물음표를 떠올리며 생각에 잠긴 아이

    아이의 마음과 관심사를
    자연스럽게 알고 싶어요.

NeStory를 만나보세요

  1. 아이가 그린 분홍 곰 그림이 펠트 인형 친구로 깨어난 모습

    작품이 친구로 남아요

    보관이 어려운 그림과 작품도
    아이만의 캐릭터로 오래 간직해요.

  2. 곰 친구가 아이에게 '안녕! 오늘도 놀까?'라고 말하는 모습

    어디서든 함께해요

    좋아하는 장난감은 사진 한 장으로
    언제든 만나고 놀아요.

  3. 휴대폰 화면의 '우리의 이야기'에 '오늘도 재미있었어!', '새로운 그림을 그렸어!'가 적혀 있는 모습

    마음을 더 알아가요

    대화와 기록을 통해 아이의 관심사와
    마음을 자연스럽게 이해해요.

소중한 장난감과 작품이
친구가 되는 순간

NeStory 이야기를 영상으로 만나보세요.

아이의 소중한 그림과 작품들
이제 NeStory에서
특별하게 만나보세요.

분홍 곰 친구가 손을 흔들며 기다리고 있어요.

우리 아이의 소중한 보물이 머무는 둥지,
NeStory